조선의 검신 김체건이 개발한 예도 24세중에 8세 시연임 니다 조선의 검신으로 추앙받는 김체건님은 숙종시대에 일본으로 가는 사신으로 오랬동안 일본에 머물며 사무라이 의 무술울 배운다 그리고 조선세법과 일본의 묘리검법을 터득하고 또 중국으로 건너가 중국의 무사들과 오랬동안 검술 대결로 이름을 떨친다 .조선으로 돌아와서는 독특한 조선의 검법을 만드니 이를 예도라 명명한다.
무예24기 야간군사 훈련중에 마상 쌍검 마상에서 벌이는 쌍검무예는 고수중에 고수가 아니면 펼칠수 없는 무술임니다. 특히 마상에서의 무예는 먼저 길이가 길어야 상대를 쓸어트리는데 유리 한데 쌍검은 길이도 짧아 별 위협이 되지 않아 실제 전투에서는 언월도나 창이 많이 쓰임니다.
예도는 그 검세가 날카로워 청나라의 청태종이 그 비기를 취하려고 많은 세작들을 조선에 파견하여 그 비밀을 얻으려던 무술임니다. 앞으로 차차 소개가 되겠슴니다마는 공연중에도 많은 상처를 입었고 진검으로 시연되는 공격과 거둬들이는 검세가 날카롭기 그지 없음니다. 조선의 무예혼에 숨쉬는 예도를 보겠슴니다.